아침이면 거리에 이렇게 야외식당이 생겨난다. 

저렴하고, 간단하지만 아침으로 적절한(!) 음식을 먹기위해 이곳이 최고였다. 인도스러운 아침이기도 하고.








간단한 간판대도 많이 생긴다.

주로 아침에 성행한다. 







밤까지 하는 길거리 음식은 많지 않지만 아예 없는 건 아니다.

치킨 같기도 하고 아닌 것 같기도 한 녀석도 판다. 조금만 먹으면 맛있다.






함피를 며칠간 여행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들른다는 망고트리(아마도?)

바나나 나무를 지나면 강가 옆으로 사선으로 강을 바라보도록 자리한 테이블들이 층을 이루고 있다.

아래층에 한 가족이 밥을 먹고 있는데 꼬마가 그림을 잘 그리네. ㅋㅋㅋ







간단하게 먹을 수도 있고 이렇게 정식으로 탈리로 배불리 먹을 수도 있다.

긴 시간 식사를 즐기며 풍경을 보기에 좋다.

앞에 가려진 나무들로 그리 잘 보이는 건 아니다. 다른 자리는 괜찮을려나 모르겠지만.

맛도 상당히 괜찮다.





비루팍샤 사원 앞의 주도로(?)를 따라서도 몇개의 식당이 있다.

아무리봐도 유적인 건물을 임의로 고쳐서 살고 있는 수 많은 사람들 중 하나다.

한글로 칼국수라고 쓰여있는게 인상적이다.

여기서도 간단한 탈리를 먹을 수 있는 가격의 망고트리의 절반가격으로 저렴했다.






내가 있던 게스트하우스에서 30미터정도 떨어진 곳에 있는 한국인들이 많이 있던 게스트하우스에는 루프탑 레스토랑이 있었는데 메뉴판에 음식 사진이 나열되어있어서 쉽게 주문할 수 있었다. 란밥 음식 palak palav 55루피





신고
Posted by 어바웃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