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장려라니 생각도 못했다.

최우수상을 노렸고 그만큼 시간과 노력을 들였는데 말이다. 

작은 공모전이었는데 엄청 열심히 했다. 문제가 뭘까?

수상작들을 살펴보니... 블로그 이웃수가 많아야하나보다.

근데 몇몇 블로그는 이웃수를 만들어내었던데... 서로이웃을 잔뜩 걸어서 이웃을 늘린다음 이웃 끊기로 자신을 팔로워하는 이웃만 늘려놓은... 업자인줄.

내년에도 이런 기준으로 공모전을 한다면 뭐, 하루정도 노가다로 조건에 맞춰줄 수는 있겠지만 내년에도 하려나 부산동구는 작년에 한해만 하고 말던데.

콘텐츠의 질을 높이기 위한 노력은 시간이 아깝지 않은데 이런 노가다는 시간이 아깝기는 한데... 그냥 시간을 돈으로 바꾼다고 생각하면 뭐, 그리 나쁜 것도 아니지만.

난 왜 이렇게 이 공모전에 공을 들였냐... 그냥 대충할 껄. 콘텐츠의 질과 밀도 따위는 상관 없는 거였어. 

이 공모전은 작은 공모전임에도 정성을 많이 쏟아서 그런지 결과 때문에 속상하네. 쳇.


▼ 장려상 수상작 http://baboutchun.blog.me/220520523896

수상작들 

[최우수] 황윤하 : 부산 서구 관광안내도 http://blog.naver.com/bk32167/220518700428

[우수]   김나영 : 명소, 송도해수욕장 http://blog.naver.com/zerokim200/220524796964

[우수]   정경미 : 부산여행, 닥밭골벽화마을 http://blog.naver.com/jkminiss/220496140770

[장려]   이정훈 : 부산 천마산야경 마실 http://blog.naver.com/forsol2/220499296469

[장려]   양경혜 : 생동감이 넘치는 부산고등어축제 http://blog.naver.com/didvk1318/220522845283

[장려]   조성춘 : 부산 서구에는 행복이 있다  http://baboutchun.blog.me/220520523896



▼ 부산서구 블로그 공모전 장려상. 부산서구는 상장 크기가 유난히 크다.



▼ 상금은 현금이 아닌 해피머니 상품권 10만원. 전자파차단 스티커는 덤.




▼ 2015 부산서구 블로그 공모전 공모 포스터


Posted by 가나다라마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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