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툭의 저주

 

 아툭의 저주로 죽은 6명의 배우?!

 

 

 아툭의 저주는 몇몇 배우들의 죽음에 기원한 헐리우드판 괴담 중 하나입니다. 본래 아툭은 모드카이 리츨러가 쓴 소설로 에스키모인 아툭 이야기입니다. 아툭의 저주 첫번째 희생자는 존 벨루시였습니다. 존 벨루시는 영화로 제작되는 아툭 대본을 받아들고 아툭의 역할에 대해서 열정적으로 이야기했습니다. 그리고 곧 약물과다복용으로 33세의 젊은 나이에 사망했습니다(1982년). 아툭의 저주 두번째 희생자는 샘 키니슨이었습니다. 샘 키니슨은 존 벨루시의 끝내지 못한 필름의 제작에 참여하게 되었는데요. 우여곡절 끝에 프로젝트가 다시 시작된 와중에 교통사고로 사망하였습니다. 그의 나이 38세였습니다(1992년). 아툭의 저주가 다음에 노린 사람은 1994년에 존 캔디였습니다. 존 캔디는 아툭의 역할을 맡게 되었습니다. 존 캔디는 아툭의 대본을 읽고 있는 도중 심장마비로 사망하였습니다. 그는 3월 4일에 사망하였는데 이 날은 아툭의 저주 첫번째 희생자인 존 벨루시가 죽은지 12년이 되는 날의 바로 전날이었습니다. 이렇게 3명의 사람이 아툭을 둘러싸고 죽고나자 언론들은 아툭의 저주에 대해서 보도하기 시작합니다. 이러한 보도는 마이클 오도노휴의 죽음도 아툭 저주라는 주장을 가져옵니다. 마이클 오도노휴는 존 벨루시, 샘 키니슨과 친구관계로 아툭을 읽고 추천해 준 사람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는 같은 해 과다출혈로 사망하였습니다. 지금까지의 마지막 희생자는 크리스 팔리입니다. 크리스 팔리는 벨루시를 우상시했고 그래서 그와 같은 아툭의 역할을 맡기로 합니다. 아이러니하게도 그 또한 벨루시와 같이 33세의 나이에 약물과다복용으로 사망합니다. 크리스 팔리가 죽기 전 친구인 필 하트만에게 아툭의 대본을 보여준 적이 있다고 해서 아내에게 살해당한 필 하트만도 아툭의 저주에 의한 희생자로 손꼽히기도 합니다.

 그런데 벨루시, 캔디, 팔리는 오랫동안 영화화가 시도되었던 소설 바보들의 결탁에 주요 인물로 고려되어져서 바보들의 결탁 저주라는 이야기도 있다고 하네요.

 

 

                    마이클 오도노휴                               샘 키니슨                         존 벨루시                    존 캔디

            크리스 팔리                              필 하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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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가나다라마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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