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발론 유학 

 아발론 유학의 솔깃한 영어캠프

 

 저 뿐만 아니라 모든 사람들이 동의하는 것이 영어 공부는 어릴 때 확실히 해 두어야한다는 겁니다.

아니면 정말 성실해서 꾸준히 영어공부를 하는 거겠죠.

10개월동안 필리핀에 있었고 여행을 좋아해서 여러나라를 다녔지만 언제나 영어가 부족해서 더 많은 사람을 만나고 대화할 수 있는 기회, 다양한 상황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놓쳤다는 생각을 합니다. 1년씩 어학연수를 간다고 해서 영어를 잘하게 되는 건 아닌 것 같아요.

요즘같이 방학동안 단기간 영어캠프에 몰두하는 것이 더 효과적일 수도 있다는 생각을 한답니다.

짧은 시간 집중적으로 공부하고 한국으로 돌아와서 영어공부의 감을 잡고 열심히 공부하고 또 몇 년 있다가 외국에서 공부할 기회를 잡고...

요즘 영어캠프가 많던데 아발론 유학에서 이루어 지는 영어 캠프 프로그램이 있어서 소개하려고 합니다.

 

 

각각의 영어캠프들의 프로그램 내용을 보면 기본적으로 비슷하고 국가마다 약간의 차이가 있는 정도입니다.

그래서 뉴질랜드 공립학교의 영어캠프를 살펴보면서 아발론 유학의 영어캠프 프로그램이 어떻게 이루어지는 지 보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뉴질랜드 공립학교 ESOL캠프 & 스쿨링 4주/8주

 

이 영어캠프 일정은 내년 초입니다. 겨울방학 기간동안 갈 수 있는 프로그램이죠. 기간동안 며칠 출석해야하는 가야하는 한국학교들이 있죠.

학교에 이야기하면 출석일수가 부족한 것이 아니라면 문제없이 넘어가죠.

아이들에게 물어보시면 이런 영어캠프때문에 방학전후 며칠 안나오는 학생들이 있자는 걸 아실거예요. 사실 아이들의 부러움 대상이죠.

 

 

아발론 유학의 이 뉴질랜드 영어캠프는 뉴질랜드 오클랜드에 위치한 명문 공립학교에서 이루어지는 ESOL수업입니다.

ESOL은 국제 학생을 위한 집중영어수업을 일컫는데요. 공립학교의 정규수업에 참여하므로써 말하기, 듣기, 쓰기, 읽기 등 영어의 전반적인 능력을 향상 시킬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습니다. 아... 저도 어리기만 했다면 이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싶네요.

물론 공립학교 선생님이 하시거나 많은 비영어권 학생들을 가르쳐본 ESOL자격증을 보유한 선생님들이 수업을 진행합니다.

아발론 유학이 추천하는 이 프로그램은 뉴질랜드 공립학교의 정규수업으로 아발론 유학의 학생만이 단독배정되었습니다.

오... 어떻게 한거지? 아발론 유학 능력있네요. 돈이나 인맥으로? 하여간 참여하는 학생들 입장에서는 참 좋은 거죠.

학교 생활에 잘 적응 할 수 있도록 도우미 시스템도 운영되고 그들의 입장에서 한국에서 온 학생들이 외국학생들이기 때문에 더 신경 써 준다고 하네요. 그 외에 방과후 심화 학습과 주말의 액티비티 또한 아발론 유학의 이 프로그램이 더 매력적으로 보이는 이유입니다.

하루 일과는 아래와 같은데요. 학교 다닐 때와 같은데 오후에 방과후 프로그램이 있다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아... 다시 학교 다니고 싶네요. 재밌겠네요. 재밌는데 영어실력도 쑥쑥 는다는 것이 더 좋네요.

 

 

 캐나다와 미국 스쿨링 일정

 

 

 

조금 슬픈 이야기지만 아이들은 아무리 해외여행이라지만 부모님과 함께 가는 걸 좋아하지 않죠.

그래서 방학동안 여행을 가는 것보다는 이렇게 영어캠프나 스쿨링에 참여하는 것이 부모님도 좋구 아이들도 즐거운 일인 것 같습니다.

물론 아이가 원하지 않는데 억지로 보내는 건 좋지 않죠.

단지 아이가 부모님 눈치보면서 말 꺼내지 못하는 것보다는 이렇 것도 있는데 넌 어떠니라고 아이에게 말해보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영어캠프 동안 이루어지는 수업과 액티비티

 

 

 

 

 

 

http://www.avalonglobe.com/

 

Posted by 가나다라마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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