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에프비 

 나도 티비 속 그녀(!)처럼 입고 싶다

 

티비를 보다보면 연예인들이 입고 나오는 옷을 보면서 저렇게 예쁜 옷을 얼마나 하나 하는 생각 많이들 하시죠.

값비싼 브랜드의 옷이 아님에도 투에프비라는 여성쇼핑몰에서 연예인 협찬을 굉장히 많이 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드라마 <아이두 아이두>를 보다가 백승희씨가 입은 옷이 예뻐서 찾아보니 투에프비의 캔들 블라우스더라구요.

 

 

 

알고 보니 투에프비는 연예인 협찬으로 유명한 곳이더군요.

오연서, 박시은, 손은서, 김규리, 신소율, 박은혜,  전세연, 최윤영, 황선희, 백승희 등 수 많은 배우와

씨스타의 다솜,베베미뇽의 해금, 헬로비너스의 유아라, 애프터스쿨의 나나,댤샤벳의 지율과 우희, 쥬얼리 예원, 소녀시대의 윤아 티파니 효연 등의 아이돌들까지 투에프비의 옷을 입는다는.. ㄷㄷㄷ

아, 그렇구나 하고 즐겨찾기만 해 놓고 잊고 있어거든요. 사실 많이들 그러잖아요.

시트콤을 즐겨봐서 <스탠바이>도 내일 봤었는데요. 우리 귀염둥이 정소민이 입고 나온 원피스가 또 딱! 눈에 들어오더라구요.

그래서 보니까 이것도 투에프비 옷!!!! 오~~~ 나하고 딱인 쇼핑몰인가보다라는 생각이 절로 들더라구요.

티비보다가 마음 들어서 찾아보면 투에프비가 나오니 말이예요.

 

 

 

근데 이 옷 다른 곳에서도 본 거 같지 않으세요?

<인현황후의 남자>에서 유인나도 이 옷을 입고 나왔다는 거!

로즈데이 원피스입니다. 이것이 바로 같은 옷 다른 느낌인 건가요? ㅎ

정소민씨는 청자켓을 걸쳐서 그런지 원래 이미지 때문에 그런지 귀여운 느낌이고 유인나씨는 청순한 느낌이네요.

<인현황후의 남자> 정말 재밌게 봤는데 익숙한 쇼핑몰 투에프비의 옷이 나오니 반갑더라구요. ^^

 

 

 

이렇게 많은 연예인들이 입는 거 보니까 투에프비에서 파는 옷들은 비싼 건가보다라고 생각되었는데요.

대~박 셔츠와 바지 모두 2,3만원대. 연예인들이 입고 방송에 나왔을 때는 굉장히 비싼 옷인 줄 알았는데 말이예요.

비싼 옷처럼 보여요. 깔끔하고 예쁘니까요. 물론 여자 연예인들이 워낙 예뻐서 옷도 함께 빛나기도 하겠지만요.

황선희 라떼 카라 블라우스 

 

 

투에프비 홈페이지를 둘러보다가 드라마 뿐 아니라 예능 프로는 물론 가요 프로그램에서도 볼 수 있다는 것에 놀랐네요.

씨스타 보라의 의상도 투에프비의 것이라네요. 근데 다 팔려서 재고가 없다는... ㅠㅠ

 

 

  

애프터 스쿨의 귀여미 나나가 입은 물망초 스커트 정말 예쁜 듯.

 

 

 

 

대세녀들도 투에프비 옷을 입는다?!!! 

 

이왕 연예인 협찬된 정보들을 올렸으니 요즘 대세인 여자 연예인분들의 협찬을 살펴볼께요.

<넝쿨째 굴러온 당신>으로 대세녀에 진입한 오연서씨가 드라마에서 입고 온 레오파드 카라 티셔츠.

 

 

 

최근 수년간 남자들의 로망으로 군림하고 있는 소녀시대의 윤아도 <사랑비>에서 투에프비의 스윗배색 티셔츠를 입고 나왔답니다.

사랑비에 출연당시 윤아가 옷을 정말 예쁘게 잘 입고 나와서 그대로 따라하시는 분들도 많았죠. 그럼 이제 어디로 들어가야 하는 지 아실 듯. ㅋ

 

 

 

각시탈~의 진세연씨. <각시탈>에서는 일제시대여서 협찬옷이 애매했죠.

올 초에 방송 되었던 <내 딸 꽃님이>에서 진세연씨가 투에프비 옷을 굉장히 많이 입으셨더라구요.
왼쪽이 몽쉘 루즈 롱 니트, 오른족이 배리미 플랫 원피스입니다. 

 

 

 

투에프비는 연예인 협찬으로 유명한 쇼핑몰임에도 합리적인 가격이어서 정말 마음에 들어요.

이벤트도 장난 아닙니다. 사은품이 이렇게 훌륭할 줄은 몰랐네요.

 

 

 투에프비의 모델분들을 보시면 160에서 165로 이 분들도 완전 연예인이네요. ㅎ

사실 이 분들이 입은대로 머리에서 발끝까지 입으면 나도 패셔니스타되는 거죠. ㅋ

 

 

 투에프비에서 판매되고 있는 옷들입니다. 정말 예쁘죠.

이렇게 머리에서 발끝까지 입어도 10만원내외라는 거. 근데도 여자 연예인들이 입고 있는 그대로 입을 수 있다는 거...

진짜 봐도 봐도 맘에 드네요.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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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가나다라마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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