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식세계화포털에서 오늘의 점심 고르고 아이패드 미니 받자!!!



제가 자주 가는 한식세계화포털(바로가기)에서 지금 오늘의 점심을 고르는 이벤트를 하고 있어요.

저도 참여했는데요. 2분정도밖에 걸리지 않아요. 

2분이 번거롭다구요? 아이패드 미니를 받을 수 있는데도요? ㅋㅋ

위에 경품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아이패드미니, 문화상품권등 총 67명에게 선물을 주네요.



응모방법은 간단해요. 홈페이지 이벤트(바로가기) 페이지에 가서 점심으로 먹고 싶은 한식 토너먼트를 하면되요.

티비에서 이상형월드컵 많이 보셨죠? 그것과 똑같습니다.

16강전부터 시작하는데요. 아... 정말 고민하게 되더라구요.

그날그날 땡기는 음식이 다르니까 어제와 오늘 결과가 다를 것 같아요.

이거 언제나 할 수 있게 해 두었으면 좋겠어요. 그러면 그날 가장 땡기는 한식을 놓치지 않고 먹을 수 있을 것 같아요. ㅎ


 


한식세계화공식포털은 이름 그대로 한식을 세계화하기 위한 다양한 프로젝트를 수행하고 있답니다.

한식에는 고려와 조선을 넘어서 삼국시대부터 2천년간 이어져온 음식들도 있잖아요.

그걸 현대화 글로벌화해서 전세계에 내놓는 거죠. 

외국인들도 맛있다고 많이 찾는 걸 보면 홍보가 부족할 뿐이라는 생각이 많이 들어요.

많은 분들이 무한도전에서 비빔밥 특집하면서 아~ 정말 이런 게 필요하다고 느끼셨을 것 같아요.


 


그냥 단 한번 티비를 보면서 느끼는 걸로는 한식이 세계화되지 않겠죠?

한식세계화포털에 자주 들러서 다양한 사업들을 살펴보고 관심을 가지는 것이 중요할 것 같아요.

트위터(https://twitter.com/hansikkorea)와 페이스북(http://www.facebook.com/hansikkorea)도 운영되고 있으니까

리트윗도 하고 좋아요도 누르면서 외국인 친구들에게 알릴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네요.


 


외국여행할 때 한국음식 이야기함께 하면 좋잖아요. 

그리고 요리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을 때 한식을 해주는 것이 외국인 친구와 빨리 친해질 수 있는 방법인 것 같아요.

그러려면 항상 한식에 관심을 가지는 것이 중요하겠죠.

맛있는 한식집에서 점심을 먹는 것도 좋겠지만 직접 해먹는 것도 좋은 것 같아요.

적어도 조리법이나 역사가 있다면 그 유래 정도를 알아두면 좋을 것 같더라구요.


 


16강, 8강, 4강을 지나 결승전이 되었습니다.

오늘 유난히 두부가 땡겼나봅니다.

결승전에 올라오고 보니 둘 다 두부요리네요. ㅎ

순두부찌개 VS 두부전골... 두구두구 오늘의 점심은 누구일까요?!


 


얼큰하면서도 두부의 부드러움이 살아있는 순두부찌개가 오늘의 제 점심메뉴로 등극했습니다. ㅎ

하단에 내가 고른 점심메뉴 SNS 공유하기와 다른 사람들이 어떤 메뉴를 많이 선택했는 지 볼 수 있더라구요.



저도 페이스북, 트위터, 미투데이, 요즘에 다 공유했답니다. 로그는 하지 않아서 공유를 못했네요...;;;

제 이웃분들이 아이패드미니 받았으면 좋겠네요. 하나는 제꺼니까 손대지 마세요. ㅋㅋ



점심메뉴 랭킹을 보니 된장찌개가 압도적이네요. 무려 70% ㅎㄷㄷ

비빔밥과 김치찌개가 그 뒤를 잇고 있구요. 

제가 선택한 순두부찌개가 4위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ㅎ

저와 함께 오늘 점심 순두부찌개 먹으실 분?!



오늘의 점심 고르고 아이패드 미니 타러 고고~



Posted by 가나다라마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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