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년 전만 해도 탈모는 저와는 전~혀 상관없는 일이었죠.
그런데 요즘 머리를 감고 나면 세면대와 욕실 바닥에 보이는 수 많은 머리카락을 보면서 움찔하게 된답니다.
탈모라는 것이 유전적인 원인이 크게 작용하고 신체적 정식적 스트레스, 영양 결핍 등으로도 생긴다고 하는데요.
저희 아버지가... ㅠㅠ 아무래도 조금 걱정해야 할 것 같네요.
국민건강보험공단에 의하면 탈모로 고통받는 분이 10년 전보다 1.6배나 늘어났다고 하네요.
게다가 그 중 60%가 젊은이들이래요!!! 여성 비율로 1.7배나 늘어났구요.

 

 

탈모로 고통 받는 사람들이 많으니 정말 엄청나게 많은 머리나는 약과 방법들이 난무한데요.
먹으면 머리나는 약이 만들어진다면 전세계적으로 비아그라보다 많이 팔리고 그 회사는 삼성만큼 큰 회사가 될 것 같네요.
근데 많은 사람들이 엄청난 노력을 하는데도 그게 안되는 것 같죠.
그래서 더 이상 머리가 빠지지 않는 방법이 최선이라는 결론에 도달하게 됩니다.
머리가 나는 것은 힘들지만 머리가 더이상 진행되지 않게 하는 방법은 그나마 가능한 것 같더라구요.
그래서 찾아본 것이 탈모방지 샴푸 탈모스탑입니다.

 

특별히 뭔가 하는 것이 아니라 매일 머리 감을 때 다른 샴푸가 아닌 탈모방지샴푸를 사용하므로서 효과를 보려고 한거죠.
열흘 조금 넘게 사용했는데요 효과가 있는 것 같아요.
머리를 감은 후에 빠지는 머리카락 수가 확실히 줄었어요.
어느 정도 되니까 더 이상 줄어들지는 않고 일정해 지더라구요.

건강한 사람도 매일 조금씩은 빠지는 거라고 하니까 그 정도 수준인 것 같네요. ㅎ
이거 큰 일이예요. 효과를 봐서 좋긴한데 이거 무려 한통에 8만원 >-<
물론 실제 판매가격은 36,500원!! 50%이상 DC할 거면 처음부터 저 가격으로 하면 좋을 텐데.
소문많이 나고 잘 팔리게 되면 샴푸에 붙어있는 가격 그대로 받게 될 지도 모르겠네요.

 

 

 

탈모스탑이 효과가 있어서 전 이 제품을 지지하는 편인데요.

살짝 오해를 하지 말아야하는 것이 있네요. 

FDA등록되었다는 문구를 자랑스럽게 붙여놨는데 이건 FDA 승인과는 다릅니다. 그저 '등록'했다는 것이기에......

이게 좀 함정이네요. ㅎ

 

 

 

탈모스탑이 왜 효과가 있을까요? 포스팅을 위해서 홈페이지를 막 뒤져서 정보를 캐왔습니다.
이 샴푸는 DHT를 억제하므로써 탈모를 방지해 줍니다.
그 외에 자세한 성분과 구입은 홈페이지(바로가기)를 통해서 하시기 바랍니다.

찰랑찰랑한 머리카락 갖고 싶네요. ㅎㅎ

아, 머리를 말릴 때면 되도록 자연바람에 말리는 것이 좋지만 그게 쉽지 않기에 드라이기를 사용할 때는 차가운 바람으로 모발쪽으로 향하게 해서 사용해야 한다네요.

 

 

탈모스탑 홈페이지 바로가기

Posted by 가나다라마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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