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사용하게 된 화장품은 리스킨에서 나온 스킨 후레쉬 토너 포 맨, 스킨 에센스 로션 포 맨, 화이트닝 비비크림 포 맨 이렇게 3가지다.

토너와 로션은 일상적으로 쓰는 것이고 비비크림은 피부가 좋지 않음에도 평소 사용하지 않던 것이였는데 이 기회에 사용을 시작했다.

리스킨은 기능성 화장품으로 유명한 회사라고 한다.


토너는 피부 진정효과로 거친 피부를 개선해주고 정돈해준다.

로션은 끈적임 없이 부드러운 사용감으로 피부에 촉촉함을 오랫동안 유지해준다.

비비크림은 자연스런 피부톤 보정으로 피부 결점을 가려준다.



토너의 경우 약간 점성이 있어서 더 촉촉한 피부관리를 가능하게 해준다.

일반 스킨의 경우 사용량을 적당하게 조절하기가 힘든데 이 토너는 점성이 있어서 사용량을 쉽게 조절할 수 있어서 좋다.



로션의 경우도 무엇보다 피부의 수분 유지를 첫번째 사용이유로 꼽는 일반적이 남자이기에 끈적이지 않고 촉촉해서 만족스럽다.


  


비비크림을 사용하지 않기 때문에 이걸 어떻게 할까 고민이었다.

아직도 많은 남자들이 비비크림을 꺼리는 것이 표가 나서일 것이다.

사용한 티 나지 않는 자연스러움이 남자 비비크림의 첫번째 조건일 것 같다.

리스킨의 비비크림은 멀티비비크림, 미네랄멀티비비로 썬블록효과와 비비를 함께 담고있다.



리스킨 비비크림의 경우 적은 양을 넓게 펴 바르면 자연스럽게 피부의 단점을 보완해주면서 피부가 좋아보인다.

학생 비비크림으로도 꽤 좋은 것 같다. 

남자지성선크림, 남성용선크림을 따로 살 필요없이 간단하게 이런 비비크림을 사용하는 것도 좋은 것 같다.


  


Posted by 가나다라마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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