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등이라 쓰고 참가상이라 읽는다.

실패의 원인은 아무래도 댓글이 없다는 것으로 보인다.

상위 수상작들을 정확히 알 수 없지만 1등은 찾아볼 수 있었다. 댓글이 100개가 되더군.

이건 기본인데. 수상 기준에 적혀있지 않다고 그냥 흘려버렸네. 아....

앞으로 이러지 말자!!!

주식하고 똑같은 거다. 확률 높은 방법을 반복하기만 하면 되는 거다.

지금껏 높은 확률을 만들어낸 전적을 가지고 있으면서 너무 안일하게 생각했다.

글을 쓰는 건 전혀 무관했다. 글을 좀 더 정리해서 더 쓰려고 노력할 시간에 댓글이나 달면서 블로그 이웃이나 관리했어야...





관광상품권 1만원을 받아서 뭐에 쓰나 했는데 뒤에 보니 gs마트에서 사용할 수 있다고 하네.

그래서 마트가서 사먹었다. 





Posted by 가나다라마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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