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극 33개

  1. 2012.09.17 [연극] 욕망이라는 이름의 전차
  2. 2012.09.03 [연극] 나의 가장 나종 지니인 것
  3. 2012.08.12 [연극] 메디아 온 미디어 - 메디아가 미디어를 보여주는가, 미디어가 메디아를 보여주는가.
  4. 2012.08.11 간단하게 적어 놓았던 연극 리뷰들
  5. 2012.07.26 [연극] 열개의 인디언 인형 - 연극으로 보는 애거서 크리스티의 추리소설
  6. 2012.07.25 [연극] 한번만 더 사랑할 수 있다면 - 노인들에 의해 만들어진 노인들의 이야기
  7. 2012.07.25 [넌버벌 연극] 반호프 - 멋진 마스크를 이용해 만든 여중고생 취향의 연극
  8. 2012.07.25 [연극] 휘가로의 결혼 - 고전 코미디를 원작 그대로 만나는 즐거움 (1)
  9. 2012.07.24 [연극] 우리의 브로드웨이 마마 - 끊임없는 웃음에도 가볍지 않은 연극
  10. 2012.07.06 [연극] 염쟁이 유씨 - 염쟁이 유씨의 마지막 염
  11. 2012.07.06 [연극] 거울 뒤 여자 - 거울 뒤 여자의 거울 깨기는 슬프다
  12. 2012.07.05 [연극] 크리스토퍼빈의 죽음 - 욕심은 마음을 힘들게 한다
  13. 2012.07.04 [음악극] 도시녀의 칠거지악 - 소리와 몸짓으로 만들어가는 멋진 이미지의 향연
  14. 2012.07.03 [뮤지컬 모노드라마] 벽속의 요정 - 배우 김성녀가 만들어 내는 동화같은 이야기
  15. 2012.07.03 [연극] 썽난 마고자 - 극단 차이무 이번엔 탑골공원의 노인들을 이야기하다.
  16. 2012.07.02 [연극] 너희가 나라를 아느냐 - 내용과 형식, 운영까지 고루함을 벗어나지 못하다
  17. 2012.06.30 [연극] 프로즌랜드 두번째 : 얼어붙은 땅에 사는 사람들 - 끔찍한 삶의 아이러니
  18. 2012.06.30 [연극] 풀포러브 - 때깔 다른 연극 시리즈의 시작, 무대가 좋다의 개막작 풀 포 러브
  19. 2012.06.30 [연극] 도시괴담 - 여름철 연극계의 트렌드, 공포연극
  20. 2012.06.30 [연극] 문틈사이 - 눈에 보이는 다분한 의도와 성취되지 못한 목적
  21. 2012.06.30 [연극] 오셀로 - 오케스트라와 함께해 감동이 될 뻔 했던 무대
  22. 2012.06.29 [연극] 기막힌 스캔들 - 나는 코미디 연극이다
  23. 2012.06.29 [연극] 오이디푸스 - 익숙한 이야기의 한계를 극복한 강렬한 이미지 (1)
  24. 2012.06.29 [연극] 사나이 와타나베... 완전히 삐지다
  25. 2012.06.28 [연극] 양덕원 이야기 - 양덕원에서 일어나는 지난한 일상
  26. 2012.06.28 [연극] 코끼리에 관한 오해 - 상징의 해석은 즐겁다
  27. 2012.06.28 [연극] 철수영희 - 스물아홉의 청춘별곡, 서른이 되어도 변하는 건 없어
  28. 2012.06.28 [연극] 하녀들 - 파팽 자매의 다락방을 훔쳐보다
  29. 2012.06.27 [연극] 기묘한가 - 그 집은 왜 기묘해져야 했나?!
  30. 2012.06.26 [연극] 당신의 자살에 건배를 - 그들은 왜 자살하기 위해 모였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