멜의 구멍 / 멜 워터스의 지옥 구멍

 멜 워터스의 지옥 구멍 실체는?!

 

멜의 구멍으로 불리는 멜 워터스의 지옥구멍은 미국 워싱턴주의 엘렌버그에 있는 것으로 알려져있습니다.
멜 워터스라는 남자가 소유한 땅에 끝이 보이지 않는 구멍이 있다고 라디오를 통해 공개하면서 세계에 알려졌습니다.
1997년에 멜 워터스는 미국에서 초자연현상 라디오 토크쇼로 유명한 아트벨 라디오쇼에 출연하여서 멜의 구멍에 대한 이야기를 했습니다.
물론 멜의 구멍이라는 이름은 그가 말해서 알려졌기에 붙여진 이름입니다. 멜 워터스는 자신의 토지에 하나의 구멍이 있는데 오래전 부터 마을 사람들이 쓰레기를 이 구멍에 버렸다고 합니다.

이 구멍이 끝이 보이지 않았기 대문에 못 쓰는 가전제품은 물론 커다란 폐기물까지 마구 가져다 버렸다고 하는데요.

멜 원터스는 이 지옥구멍의 깊이를 측정해보려고 시도해보았는데요. 24km까지 잰 후에는 더 이상 잴 수 없었다고 합니다.
24km는 어떻게 측정했는 지 모르겠네요. 멜의 구멍에는 새나 들개들이 전혀 얼씬하지 않았는데요.

 

 

종종 지옥구멍에서 빛이 나왔다고 합니다. 이 멜 워터스의 지옥구멍의 하이라이트는...
죽은 생물을 구멍에 던지면 되살아난다는 것입니다!!!!!
멜 워터스의 친구 브라이언은 키우던 사냥개가 죽어서 멜의 구멍에 버렸다고 합니다.
그런데 얼마 후 늦은 밤 그 사냥개가 집 앞에서 왔다갔다 하는 것을 보게 되었습니다.
브라이언은 얼른 집 밖으로 뛰어나갔는데 그 사냥개는 멜의 구멍이 있는 곳으로 사라졌다고 합니다.
이 이야기가 마을로 퍼지면서 집에서 키우던 가축이 죽을 때마다 마을 사람들은 이 구멍으로 가축을 던졌다고 합니다.
어느날 새끼 송아지 여러마리가 죽는 일이 생겼습니다. 농부는 이 때도 멜 워터스의 지옥구멍을 이용했는데요.
놀랍게도 송아지 한마리가 다시 나타났다고 합니다. 농부는 얼른 달려가서 송아지를 잡았다고 합니다.

 

 

그리고 소우리에 다시 송아지를 넣었는데요. 다른 소들이 이 송아지를 무서워하면서 피했다고 하네요. 그런데 다음날 농부가 이상한 소리가 나서 소우리로 가보니 울타리가 부서져 있고 송아지가 사라졌다고 하네요.
울타리가 부서졌는데도 다른 소들은 모두 가만히 웅크리고 있었다고 하네요.

근데 이게 웃기게 이 멜 워터스의 지옥구멍이 모든 사람들에게 공개되지 않고 있다는 겁니다.
멜은 이 구멍에 대한 소문이 퍼져서 과학자가 탐험가들이 집에 너무 많이 찾아와서 이 구멍이 있는 일대 땅을 팔았다는 겁니다.
그리고 이 구멍 일대가 지금 미군의 트레이닝센터가 생겨서 일반인들의 접근이 불가능해졌다는 거죠. ㅋㅋ
뭘까요. 이건... 사...기?!
그리고... 멜 워터스의 지옥구멍처럼 바닥이 보이지 않는 구멍이 또 발견되었다는 이야기가 퍼지고 있답니다.
재밌는 것은 이 이야기를 마을 사람들은 보증하고 있다는 겁니다. 그리고 정확한 위치는 알려줄 수 없다고 이야기하고 있죠.
멜의 구멍 이야기가 인기 라디오를 통해서 알려진 후에는 이를 찾겠다고 엘렌버그를 찾는 여행객들이 많다고 하네요.
오호... 이거 관광수입을 노린건가.. =ㅁ= 

 

 

 

 멜 워터스의 지옥 구멍 방송

 

Posted by 가나다라마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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